본문 바로가기

코로나 정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뜻,증상, 위험성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뜻,증상, 위험성 

현재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의 경우 누적 128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연일 6000~8000명대의 확진자 수를 기록하는 가운데, 해외 대부분 국가에서는 이미 오미크론 확진자수가 상당수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특징과 뜻, 증상, 치명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뜻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영문명은 Omicron입니다. 해당 이름은 그리스 문자의 15번째 '오미크론'에서 따온것이라고 합니다. 오피셜한 정보로는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지금까지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출현시마다 그리스 문자의 알파벳 순서에서 이름을 따왔기 때문에 이번 변이의 이름이 오미크론이 된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각의 의혹에서는 who가 중국의 눈치를 보고 이렇게 이름을 지정했을것이라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초 바이러스 발생 국가인 '중국'의 눈치를 봤기 때문에라는 말인데요, who에서는 바이러스가 나온 지역에 대한 세계적인 낙인 효과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증상

먼저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가 구축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은 기존 코로나 19 주요 증상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만 세계 의료진들의 데이터를 취합해본 결과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치명률은 낮은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델타바이러스와 비교하였을때 피로,두통, 몸살등의 증상의 정도가 현저히 낮은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기존 델타 바이러스 확진자의 경우 후각 및 미각 상실도 증상중 하나였으나 이번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서는 그러한 증세가 보이지 않아 구별이 더욱 어렵다고 합니다. 

 

좀 특이한 증상

오미크론 변이를 최초 보고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건부의 브리핑에 따르면, 취침시 식은땀을 흠뻑 흘리는 증상을 새로 발견했다고 합니다. 시원한 환경에서 자는데도 침구류가 흠뻑 젖을정도의 땀을 흘리는 증세를 보이는 감염자가 다수였다고 합니다. 

 

오미크론 회복 기간은?

감염자 대부분이 치명률이 낮아 경미한 증상을 보이다가 감염 후 2주 이내에 회복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기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보다 그 증세의 심화도는 낮으나 아직 충분한 데이터가 확보되지 않아 정확하게 확신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방심할수는 없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치명률 및 위험성

앞서 말한듯이 주요 증세의 중증 정도와 치명률은 낮은것 같다고 예측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역대 변이바이러스들 중에서 가장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염자가 있는것으로 추정되며, 지속적인 방역조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높은 발병률을 가진 바이러스인만큼 증세가 낮더라도 일순간에 의료시스템 붕괴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오늘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